읽은 것, 본 것, 지낸 하루. 남겨 두면 언젠가 다시 꺼내 보게 되는 것들을 기록하는 앱을 만듭니다.
읽은 책과 마음에 남은 문장을 모아 둡니다. 바코드로 책을 찾아 담고, 읽은 날짜와 진도를 남기고, 한 해 동안 읽은 책을 통계로 돌아봅니다. 로그인하면 폰을 바꿔도 기록이 따라옵니다.
영화·공연·전시를 본 날의 기록을 티켓처럼 모읍니다. 장소와 좌석, 별점과 한 줄 감상을 남기고 포스터와 함께 모아서 다시 봅니다.
쓴 돈만 적으면 누가 누구에게 얼마를 보내면 되는지 계산합니다. 송금 횟수를 최소로 줄이고, 100원·1,000원 단위로 맞춰 보내기 쉬운 금액으로 만듭니다. 결과는 앱 없이 열리는 링크로 공유할 수 있습니다.
음식 유통기한, 화장품 사용기한, 정수기 필터 교체 주기, 여권 만료일처럼 언젠가 끝나는 것들을 모아 두고 때가 되면 알려 줍니다. 바코드를 찍으면 상품을 찾아 주고, 가족과 공간을 나눠 함께 챙길 수 있습니다.
오늘 있었던 일을 낱장으로 적습니다. 기분과 날씨를 고르고, 문장 옆에 스티커를 붙이고, 쌓인 날들을 돌아보기로 다시 꺼내 봅니다. 로그인 없이 쓰고, iCloud·구글 드라이브에 백업해 새 기기로 옮길 수 있습니다.
기다리는 날과 기억할 날을 세어 줍니다. 홈 화면 위젯으로 남은 날을 보고, 당일에는 알림으로 알려 줍니다. 로그인 없이 쓰고, 기록은 이 기기에 저장됩니다.
로그인 없이 이 폰에만 남기는 독서 기록입니다. 계정을 만들고 싶지 않은 분을 위해 남겨 둔 앱으로, 기록은 기기 안에만 저장됩니다.